나의 빈 자리

Starry Night/들 2014. 10. 26. 20:43

 

 

 

 

 

망루에 올라 별을 향해 손을 뻗었어. 그리곤 리모컨을 눌렀지. 하지만, 너무 멀었던 카메라... Wi-Fi가 필요해!

 

 

 

 

 

 

 

'Starry Night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달맞이꽃의 개화  (0) 2015.07.24
페르세우스 유성우 이브  (0) 2012.08.14
  (0) 2012.01.10
나무는 별을 향해 자란다  (2) 2011.09.01
안녕, 경춘선  (0) 2011.08.01
Posted by 삼각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NR 2014.11.01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 많은 별 아래 서 있고 싶군요. 희미하지만 은하수까지 보이네요.

    • 삼각대 2014.11.03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 보기 좋은 하늘과 별 보기 힘든 추위!
      두 가지가 다가옵니다. 기대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