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D Mark Ⅲ, EF 24mm f1.4L Ⅱ U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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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시금 다른 별로 향해야 했다.

그 순간부터 나와 네리는 은하의 수많은 별들 중에서

단 하나, 진정한 별, 우리가 보아 오던 풍경과 애정이 담긴 별을 찾아

우주의 공간을 헤매고 있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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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텍쥐페리의 '바람과 모래와 별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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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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