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D Mark Ⅲ, EF 70-300mm F4-5.6L IS USM

 

2013년 4월 26일

 

 

 

최대 식분이 0.020으로 예정된 초라한(?) 부분월식이라 관심을 받지 못하였다. 하지만, 지구 본영에 가려진 부분이 기대 이상으로 확연하여 장엄함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올해 처음이자 마지막 월식에서 꽃잎처럼 지던 보름달을 벚꽃과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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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삼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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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사탕 2013.04.30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파란색과 빨간색의 조화가 참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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